'캔 음식은 비상식, 혹은 저장식'이라는 상식을 깨고 오뎅(어묵)캔 등 다양한 캔 음식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이번에는 컵라면이 아닌 라면캔이 등장했다.
일본의 유명 자동판매기 메이커인 후지타카는 "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먹을 수 있다"는 콘셉트와 함께 '삿포로 라면캔'을 선보였다.
이번에 선보인 라면캔은 인기 라면점 무사시가 직접 만든 본격파 라면으로 국물에 담긴 상태에서도 면이 불지 않도록 특별제작된 곤약면을 사용해 저칼로리 영양식을 실현시켰다.
된장맛과 간장맛 두 가지로 선보인 '삿포로 라면캔'은 상온에서 3년간 보존할 수 있으며, 차갑게 해서 먹어도 맛을 잃지 않는 특징으로 제작사는 간식은 물론 비상식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실제로 제작사에 따르면, 올 3월 규모 6.9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시카와현 노토(能登) 반도에 구원물자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어 상품화에 박차를 가했다고 한다.
먹기 쉽게 전용 포크가 딸려 있으며, 가격은 300엔(한화 약 2천300원).
일본의 유명 자동판매기 메이커인 후지타카는 "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먹을 수 있다"는 콘셉트와 함께 '삿포로 라면캔'을 선보였다.
이번에 선보인 라면캔은 인기 라면점 무사시가 직접 만든 본격파 라면으로 국물에 담긴 상태에서도 면이 불지 않도록 특별제작된 곤약면을 사용해 저칼로리 영양식을 실현시켰다.
된장맛과 간장맛 두 가지로 선보인 '삿포로 라면캔'은 상온에서 3년간 보존할 수 있으며, 차갑게 해서 먹어도 맛을 잃지 않는 특징으로 제작사는 간식은 물론 비상식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실제로 제작사에 따르면, 올 3월 규모 6.9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시카와현 노토(能登) 반도에 구원물자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어 상품화에 박차를 가했다고 한다.
먹기 쉽게 전용 포크가 딸려 있으며, 가격은 300엔(한화 약 2천300원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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