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히타치의 한 직원이 27일 도쿄 본사에서 ‘에어센스(AirSense)’라는 센서 노드가 장착된 네트워크 손목시계(오른쪽)와 이 노드의 게이트웨이 터미널을 보여주고 있다. 이 시계는 고령자들의 심장 상태를 측정해 자동으로 그 데이터를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할 수 있는 제품으로 내년 초에 판매될 예정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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