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후가 유료 등 로그인을 해야 볼 수 있는 웹사이트안에 있는 정보도 검색할 수 있는 '야후 서치 서브스크립션' 서비스의 테스트에 들어갔다고 C넷이 15일(현지 시간) 보도했다.

'서치 서브스크립션' 서비스( http://search.yahoo.com/subscriptions)는 다일반적인 검색 엔진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웠던 웹을 뜻하는 '딥웹'(deep web)에 담긴 정보에 대한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.

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는 파이낸셜타임스, 월스트리트저널온라인, 컨슈머리포트, 더스트리트닷컴, 포레스터리서치 등이다.

렉시스넥시스 등 몇몇 사이트가 곧 추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C넷은 전했다.

이들 사이트에 가입해있는 사용자라면 '서치 서브스크립션' 서비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.

야후는 '서치 서브스크립션' 검색 결과에 광고를 싣지는 않을 방침. 야후는 "'서치 서브스크립션' 서비스는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경쟁업체들보다 우수한 가치를 제공, 고객들의 로열티를 얻기 위해 선보인 것"이라고 설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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