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확한 조리 시간을 어림짐작하지 못해 퍼지거나 덜 익은 컵라면을 먹기 일쑤인 이들을 위한 이색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.

일본의 한 회사가 개발, 절찬리에 판매중인 ‘컵라면 타이머’가 화제의 제품. 일반 휴대용 가스렌지를 쏙 빼닮은 모양의 이 제품은 컵라면 용기에 더운물을 붓고 용기를 제품 위에 올려놓은 후 조리 시간을 맞출 수 있는 구조.

일반 가스렌지와 다른 점은 가스불 대신 ‘붉은색 조명등’이 통해 발산된다는 것. 사전에 맞춰둔 시간이 지나면 LED 조명등이 꺼지며 알람 신호를 내 라면 요리가 다 끝났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시스템.

‘컵라면 타이머’는 현재 일본 쇼핑 사이트를 통해 1,200엔의 가격에 판매 중에 있다.

 

 

 

[자료 출처 : 비즈브레인 (www.ebizbrain.co.kr)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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